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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도내 중증외상환자 입원까지 4시간.. 대책 시급
도내 의료기관을 찾은 중증외상환자가 응급실을 거쳐 입원까지 평균 4시간 정도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강원도와 서울지역 응급의료기관에 이송된 중증외상환자 9천 688명을 분석한 결과, 천 백명이 중환자실 부족과 의료적 이유로 타 의료기관으로 이동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응급 환자의 생존과 치료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1시간의 '골든 타임'을 4배 이상 넘기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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