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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환경청, 토종 쏘가리로 외래어종 '제어'
토종 쏘가리로 생태계 교란 어종인 블루길과 배스의 개체 수를 줄이는 사업이 확대됩니다.

원주지방환경청은 내일 철원군 동송읍 토교저수지에 쏘가리 3천여 마리와 가물치 200여 마리를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원주환경청은 쏘가리와 가물치가 외래어종인 블루길과 배스 치어를 잡아먹는 효과가 있어, 지난해 5월에 이어 다시 방류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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