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강원도,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총회 준비
2013-06-24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강원도가 내년 9월 평창에서 열리는 제12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본격 준비에 나섭니다.
강원도는 총회 준비를 위해 구성한 생물다양성 태스크포스팀을 다음 달부터 총회 지원과로 확대해, 인원을 5명에서 15명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말까지 1개 과를 더 늘려 총회가 끝날 때까지 2개 과를 둔 총회 지원단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제12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는 내년 9월 29일부터 10월 18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일원에서 193개 정부와 국제기구 대표 등 관계자 2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려 4천 600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됩니다.
강원도는 총회 준비를 위해 구성한 생물다양성 태스크포스팀을 다음 달부터 총회 지원과로 확대해, 인원을 5명에서 15명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말까지 1개 과를 더 늘려 총회가 끝날 때까지 2개 과를 둔 총회 지원단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제12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는 내년 9월 29일부터 10월 18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일원에서 193개 정부와 국제기구 대표 등 관계자 2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려 4천 600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됩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