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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뉴스라인 날씨
변덕스런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내륙지역은 아침기온 영하권에 머물면서 쌀쌀한데요, 낮에도 어제보단 높겠지만 여전히 평년기온을 밑돌겠고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뒤로 보시는 것은 벚꽃인데요)
꽃샘추위 속에서도 도내 곳곳에 봄꽃 축제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강릉에서는 벚꽃잔치가, 삼척은 유채꽃, 또 정선으로 가시면 동강할미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들이 계획 세우실 때 참고 하시길 바랄게요.


(위성)

오늘은 맑은 하늘과 함께 하겠고요, 동해안은 건조특보가 내려진 만큼, 화재예방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영서북부권 아침 쌀쌀합니다. 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오르겠는데요, 철원 11도, 춘천, 홍천 12도 예상되고요

영서남부권 역시 낮 기온 원주 12도, 정선 10도에 머물겠습니다.

동해안 불씨관리 잘해주시고요, 강릉의 아침은 3도, 낮 기온 14도 예상됩니다.

(주중)

주말인 내일은 춘천의 낮 기온 18도 선까지 오르면서 나들이 하기 좋겠는데요, 하지만 일요일에 비가 내리면서 다시 쌀쌀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김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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