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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농촌체험휴양마을, 지난해 4,300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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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농어촌체험휴양마을에 지난해 4천3백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동해시에서 운영 중인 체험마을은 봉정, 분토, 만우 모두 3곳입니다.

봉정마을은 연잎밥 정식과 연콩국수 등 건강식을 맛볼 수 있으며, 분토와 만우 마을에선 고추장 만들기와 농산물 수확 등 체험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동해시는 특산물 가공식품 개발과 시설 개선, 관광지 연계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모재성 기자 mojs1750@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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