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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호 도의원 "동해시 환경권 보장" 촉구
2026-10-07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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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항과 시멘트 산업 밀집 지역에 대한 강원자치도 차원의 환경 관리와 지원이 강화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동호 도의원은 어제(6일) 도의회에서 열린 제349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행 환경 정책은 단순 오염원 관리와 배출기준 준수 점검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동해는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산업도시 특화 환경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이어 "동해안의 해양 쓰레기와 수질 오염 등이 심각하다"며 도 차원의 종합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동호 도의원은 어제(6일) 도의회에서 열린 제349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행 환경 정책은 단순 오염원 관리와 배출기준 준수 점검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동해는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산업도시 특화 환경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이어 "동해안의 해양 쓰레기와 수질 오염 등이 심각하다"며 도 차원의 종합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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