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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동자개 3만 마리 인공 부화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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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이 소양호 주요 어종인 동자개의 인공 부화에 성공했습니다.

군은 어제(28일) 소양호 상수내리 일원에 인공 부화한 동자개 3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이번 방류는 2023년 강원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로부터 인공 종자 생산 기술을 이전받은 뒤,

인공 부화와 초기 사육·관리 과정을 거쳐 이뤄졌습니다.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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