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신아림
파라타항공, 양양-제주 1년 운항 17만 7천 명 이용
키보드 단축키 안내
양양국제공항에서 양양~제주 국내선을 운항 중인 파라타항공이 취항 1년간 17만 7천여 명을 운송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파라타항공에 따르면 지난해 9월 30일 첫 취항 후 양양~제주간 국내선에 모두 1,255편이 운항돼 17만 7,741명이 이용했습니다.

파라타항공은 취항 1주년과 추석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감사의 메시지를 담은 편지와 한과를 기내에서 제공할 방침입니다.

한편, 파라타항공은 올해 말 양양국제공항과 중국 상하이를 연결하는 국제선 취항을 준비 중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