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신아림
김대영 작가 개인전 ‘기억 이후의 풍경’ 개최
키보드 단축키 안내
춘천 출신 김대영 서양화가의 개인전 '기억 이후의 풍경'이 어제(15일)부터 춘천 갤러리 예술공감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자연의 순환 과정에서 쌓인 기억과 상처가 어떻게 재생되고 또 치유되는지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작가는 흑백의 목탄으로 절제된 색채와 질감을 구현해 삶의 흔적을 투영하고 자연의 강인한 복원력을 시각화했습니다.
김윤지 기자 yunzy@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