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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작가 개인전 ‘기억 이후의 풍경’ 개최
2026-09-16
김윤지 기자[ yunzy@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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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출신 김대영 서양화가의 개인전 '기억 이후의 풍경'이 어제(15일)부터 춘천 갤러리 예술공감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자연의 순환 과정에서 쌓인 기억과 상처가 어떻게 재생되고 또 치유되는지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작가는 흑백의 목탄으로 절제된 색채와 질감을 구현해 삶의 흔적을 투영하고 자연의 강인한 복원력을 시각화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자연의 순환 과정에서 쌓인 기억과 상처가 어떻게 재생되고 또 치유되는지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작가는 흑백의 목탄으로 절제된 색채와 질감을 구현해 삶의 흔적을 투영하고 자연의 강인한 복원력을 시각화했습니다.
김윤지 기자 yunz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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