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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신아림
동해시, 아동학대 심의 판단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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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아동학대 사례에 대한 심의와 판단 체계를 강화합니다.

기존 운영되던 통합사례회의위원회를 아동학대사례판단위원회로 전환하고, 경찰과 교육, 법률, 의료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합니다.

위원회는 현장 조사와 피해 아동 진술, 상담 기록을 철저히 검토해 아동 학대 여부와 피해 아동의 보호 필요성 등을 심의 판단할 예정입니다.
모재성 기자 mojs1750@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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