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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군 소음 대책지 확대..고성 마차진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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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소음 대책 지역 확대에 따라 고성군 마차진 사격장 일대가 피해 대상지로 추가 지정됐습니다.

국방부는 어제(20일) 국회에서 열린 군용비행장과 군사격장 소음 대책 관련 당정협의에서 고성 마차진과 인제 서화면 일대, 양구 169대대 사격장 등 도내 5곳을 피해 대상지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인제와 양구 지역 일대는 거주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돼 지원 대상은 고성 마차진 사격장 인근 3.99km 지역, 198명의 주민들만 포함됐습니다.

또 소음 대책 지역 확대에 따라 도내에서는 24곳의 사격장과 비행장 일대 주민 750여 명이 지원을 받게 됩니다.
김도운 기자 help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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