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검찰, 공사·분양 미끼로 20억 뜯어낸 50대 구속 기소
2026-01-16
모재성 기자[ mojs1750@g1tv.co.kr ]
키보드 단축키 안내
대형 상가 신축 공사와 전원주택 분양 등을 미끼로 돈을 뜯어낸 50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춘천지검 형사1부는 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 혐의로 53살 A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A씨는 2020년 1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피해자 6명을 상대로 20억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5건의 별개 사건이 유사한 수법으로 사기 범행이 이뤄졌다는 점을 확인하고, 사건을 병합한 뒤 직접 보완 수사를 벌여 지난 8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았습니다.
춘천지검 형사1부는 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 혐의로 53살 A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A씨는 2020년 1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피해자 6명을 상대로 20억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5건의 별개 사건이 유사한 수법으로 사기 범행이 이뤄졌다는 점을 확인하고, 사건을 병합한 뒤 직접 보완 수사를 벌여 지난 8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았습니다.
모재성 기자 mojs1750@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