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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년 패전의 아픔으로 얼룩진 병자호란史에서
조선의 기개를 보여준 유일한 승전으로,

청군의 지휘관을 사살하고 청군을 궤멸시킨 전투.
'김화 백전대첩'

그리고… 백전대첩에 관한 두장군의 이야기.

죽기를 각오해 청과 싸워 궤멸을 맞이했던 홍명구와
거침없이 조선을 삼키던 청나라의 앞을 지략으로 막아선던 '유림‘ 장군.

조선의 지식인이라면 누구나 마음 깊이 새기고자 했던,
뜨거운 역사의 현장, 김화 백전!

오랜 세월 민통선에 갇혀, 잊혀졌던 백전대첩…
그 뜨거운 역사의 장을 펼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