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평창군수, 한왕기 41.8% vs 심재국 48.1% [앵커] 다음은 평창군수입니다. 평창은 두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어서 김이곤 기자입니다. [리포터] /평창군수로 누구에게 투표할지 물었습니다. 민주당 한왕기 후보 41.8%, 국민의힘 심재국 후보 ... 양양 선관위 주관 양양군수 후보자 토론회 양양군 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양양군수 후보자 토론회가 오늘 G1 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김정중 후보, 국민의힘 김호열 후보가 참석해 오색 케이블카와 군정 신뢰 회복 방안, 경제 활성화 대책 등 공약과 ... 간추린 뉴스 이어서 간추린 뉴스입니다. 양구군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쓰레기 유입에 대비해 오는 9월까지 9천여만 원을 들여 하천 정화 작업을 실시합니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동해항과 묵호항의 항만 시설물에 대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인 공공디자인을 도입합니다. ... 우상호·김진태 후보, 사찰 찾아 불심 공략 6·3 지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 후 첫 휴일이자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강원도지사 후보들이 도내 주요 사찰과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집중 유세를 펼쳤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는 평창과 양양, 인제를 돌며 동해안과 접경지역 표심 공략에 집중했습니다. 우 ... 국민의힘 강원도 시군 맞춤형 공약 발표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원도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원주 첨단의료 복합단지 조성과 삼척 수소 클러스터 생산 거점 구축, 춘천의 K-컬처 콤플렉스 조성, 속초 영랑호 관광단지 개발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 평창-정선 간... (기획)고성군수, "평화경제특구 vs 일자리창출" [앵커]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자의 핵심 공약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 오늘은 마지막으로 고성군수 선거입니다. 고성군수 후보들은 경제를 살리고, 군민 복지를 증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송혜림 기자입니다. ... 공식선거운동 이틀째..여야 본격 격돌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이틀째인 오늘 여야를 포함한 후보 진영은 민심을 잡기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정청래 당 대표가 또 강원도를 찾았고, 국민의힘은 여당의 조작기소 특검을 비판하며 맞불을 놨습니다... 선거 과열 혼탁 우려..후유증 불가피 [앵커] 6·3 지방선거 운동이 본격화되면서 후보 간 경쟁도 갈수록 과열되고 있습니다. 상호 비방과 고발전이 이어지면서 선거 혼탁은 물론 선거 후에도 적지 않은 후유증이 우려됩니다. 김도운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 도 선관위, 제3자 기부행위 혐의 2명 고발 강원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제3자의 기부행위 혐의로 체육단체 직원과 교육감 선거 후보자의 자원봉사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도 선관위에 따르면 이들은 체육단체 관계자 등 10명을 모이게 한 뒤, 교육감 예비 후보자를 위해 지난달 16일 지역의 한 음식점... 강릉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장, 정치권 주장 반발 최근 '강릉시체육회가 회원종목 단체장에게 특정 후보 지지를 강요했다'는 정치권의 주장과 관련해 해당 단체장들이 사실무근임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강릉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장들은 강릉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일부 후보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발표한 것은... 고성군수 토론회.."군정 연속 vs 지역 변화" [앵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법정 토론회가 시작됐는데요, 강원도에선 제일 먼저 고성군수 토론회가 오늘(22일) G1방송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습니다. 양자 대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함명준 후보와 국민의힘 박효동 후보는 양보없... 도교육감 선거토론회.."강삼영 vs 신경호 공방" 강원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도교육감 선거 법정토론회가 오늘(22일) 열렸습니다. 진보와 보수로 대표되는 강삼영 후보와 신경호 후보는 초반부터 공약과 현안 등을 두고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강 후보가 지난 4년 기초 학력 수준이 떨어졌다며 선공했... 지방선거 "톡톡 튀어야 산다" [앵커]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되면서 이색 선거 운동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복장은 기본이고 장비까지 동원한 경쟁이 치열합니다. 최경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강원도의원에 출마한 국민의힘 한중일 후보는 사... <기획>평창군수 "여당 추진력 vs 군정 연속성" [앵커]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자의 핵심 공약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 오늘은 세 번째 맞대결로 치러지는 평창군수 후보의 공약을 살펴보겠습니다. 정창영 기자입니다. [리포터... 간추린 뉴스 이어서 간추린 뉴스입니다. 강원지역사회 서비스지원단은 오늘 춘천YWCA,두루바른사회적협동조합과 도내 제공인력 양성과정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강원자치도교육청이 내일 원주 시티호텔에서 '초등수업 성장지원단 역량강화 공동연수'를 실시... 선거운동 시작.."파랗게 물들이자"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여야 모두 총력전에 돌입했는데요. 더불어민주당은 우상호 도지사 후보를 앞세워 선거 압승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 하자고 결의했습니다. 보도에 최경식 기자입니다. ... "대통령 찬스 말고 도민 찬스" [앵커] 국민의힘은 김진태 도지사 후보를 중심으로 단일대오를 강조했습니다. 누구보다 도정을 잘 아는 사람이 도지사가 되어야 한다며, 재선 기회를 적극 호소했습니다. 김윤지 기자입니다. [리포터]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 <기획>정선군수, "기본소득 vs 변화" [앵커]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자의 핵심 공약을 살펴보는 기획 보도. 오늘은 정선군수와 양구군수입니다. 먼저 정선군수 후보 공약을 살펴보겠습니다. 정창영 기자입니다. [리... <기획>양구군수, 비전 비슷..인물론 촉각 [앵커] 이어서 양자 대결로 치러지는 양구군입니다. 두 후보는 복지와 농업 등 관심 분야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정책 비전과 함께 인물론도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도운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 G1 방송, 원주시장 토론회.."양보 없는 설전" G1 방송과 강원도민일보, 강원일보가 공동 주최한 6·3 지방선거 원주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오늘(21일) G1 방송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국민의힘 원강수 후보는 각자 자신이 원주 발전의 적임자 임을 자처했습니다. 구자... 12345678910다음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