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취약계층가구 대상 소방안전물품 지원 고성군은 이달말까지 화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물품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150여 가구로, 의용소방대원이 각 가정을 방문해 거동 상태와 연령 등을 고려해 소화기를 설치하고 안전교육을 진... 강원자치도교육청, 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강원자치도교육청의 도의원 초청 간담회가 오늘(9일) 춘천 미래컨벤션웨딩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도교육청은 주요 교육 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강원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도의회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도내 곳곳 장대비..피해 잇따라 오늘(9일) 도내 곳곳에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3시 10분쯤 정선군 북평면의 한 도로변에서는 토사가 흘러내려 한때 도로가 전면 통제됐습니다. 원주의 한 도로에서는 나무가 쓰러지는 등 오늘 오후 4시 기준 나무 전도 2... 강원자치도, 양구군에 말라리아 경보 발령 강원자치도가 내일(10일)자로 양구군에 도내 첫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합니다. 경보 발령에 따라 환자 조기진단을 위한 신속진단키트 자가 검사를 확대하고, 말라리아 매개 모기 서식지를 대상으로 집중 방제도 실시됩니다. <집중> 해양쓰레기 처리, 이렇게는 안된다 [앵커] 동해안 해안가를 뒤덮고 있는 해양쓰레기 실태 보도 이어갑니다. 해양쓰레기는 지자체가 수거를 해도 관련법에 따라 소각장이나 매립장 이용도 불가능한 실정인데요. 매년 책정되는 예산도 무의미한 수준이라 지자체와 주민들이 속을 태우고 있습니다. 보도... <집중> 해양쓰레기, 정부 차원 대책 시급 [앵커] 결국 해양쓰레기 처리를 위해서는 이제 정부가 나서는 것 밖에는 답이 없어 보입니다. 쓰레기로 신음하는 바닷가를 이대로 둘 순 없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송혜림기자입니다. [리포터] 최근 3년간 도내 동해안에서 정화 활동을... 인제군, 고유 어종 미유기 4만 2천 마리 방류 인제군이 미유기 치어 4만 2천 마리를 하천 7곳에 방류했습니다. 이번에 방류한 미유기는 맑고 차가운 산간 계곡에 서식하는 대표적 고유 어종으로, 인제군 토속어종 산업화센터가 자체 생산한 첫 개체로 길이 5cm 이상 치어입니다. 군은 현재 공정률 8... 민선 9기 화천군, 교육지원 정책 확대 화천군이 지역 인재를 위한 파격적인 교육지원이 민선 9기에서도 확대 지속된다고 밝혔습니다. 화천군 인재육성재단은 최근 2026년 2학기 지역인재 지원을 공고하고, 대학 등록금 실납입액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국내 대학 신입생과 재... 강원경찰, 전담 치안 서비스 운영 강원경찰이 매주 현안을 정해 순찰대를 집중 투입하는 치안 서비스를 가동합니다. 기존 포괄적으로 운영되던 예방순찰에서 벗어나 매주 주제를 특정해 각 부서와 전담하는 방식입니다. 또 자치경찰위원회와 치안 취약지를 직접 찾아 각종 민원 등을 상담하는 이동 파출... 2018평창기념재단, 선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2018평창기념재단이 도내 취약계층 청소년 선수 지원을 위해 강원자치도체육회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이혁렬 평창기념재단 이사장이 임기 동안 지급되는 직책 수행경비 전액을 사회공헌 재원으로 환원하기로 하면서 추진됐습니다. 재단은 앞으로 3년... 정부, 교량화 약속 번복..지역 반발 [앵커] 내년 개통을 목표로 4년 전 착공한 춘천~속초간 동서고속화철도 공사가 이런저런 이유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양구 지역을 가로지르는 4공구 구간은 공사 방식과 비용 부담을 두고 정부가 입장을 번복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셉니다. 보도에 김도운 기자입... 2018평창기념재단, 선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2018평창기념재단이 도내 취약계층 청소년 선수 지원을 위해 강원자치도체육회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이혁렬 평창기념재단 이사장이 임기 동안 지급되는 직책 수행경비 전액을 사회공헌 재원으로 환원하기로 하면서 추진됐습니다. 재단은 앞으로 3년... <강원랜드> 폐광 시련 위에 세운 강원랜드 [앵커] 전 세계가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복합리조트 시장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카지노에 숙박과 상업, 문화 시설을 결합한 복합리조트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키우고 있는건데요. 아시아만 봐도 싱가포르의 질주 속에 마카오와 필리핀에 이어 일본... <강원랜드> 폐광기금, 지역 생존과 직결 [앵커] 앞서 보신 것처럼 강원랜드는 석탄산업 쇠퇴 이후 석탄산업 전환 지역의 생존 요구 속에 세워졌습니다. 강원랜드 카지노 매출 일부로 조성되는 폐광지역개발기금은 지금도 지역을 떠받치는 핵심 재원입니다. 그만큼 강원랜드의 경쟁력 향상은 폐광지역의 미래... 동해시, 힐링 물놀이터 무릉오선녀탕 내일 개장 동해시가 무릉건강숲 내 자연 친화적 물놀이터인 '무릉오선녀탕'을 내일(1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운영합니다. 야외 풀장 5개와 매점, 화장실, 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춘 무릉오선녀탕은 지난해 만 8,000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동해시는 야외 풀장을 ... 인제군, 고유 어종 미유기 4만 2천 마리 방류 인제군이 미유기 치어 4만 2천 마리를 하천 7곳에 방류했습니다. 이번에 방류한 미유기는 맑고 차가운 산간 계곡에 서식하는 대표적 고유 어종으로, 인제군 토속어종 산업화센터가 자체 생산한 첫 개체로 길이 5cm 이상 치어입니다. 군은 현재 공정률 8... 정부, 교량화 약속 번복..지역 반발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내년 개통을 목표로 4년 전 착공한 춘천~속초간 동서고속화철도 공사가 이런저런 이유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양구 지역을 가로지르는 4공구 구간은 공사 방식과 비용 부담을 두고 정부가 입장을 번복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셉니다. ... 도내 곳곳 호우주의보..비 피해도 잇따라 오늘(8일) 영월과 횡성 등 영서권을 중심으로 잠시 호우주의보가 발효돼 강하고 많은 양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내일도 비가 계속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원주 76mm, 평창 63mm, 영월 59.5mm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 피해도 잇따랐... 인제군, 집중호우 대비 침수 방재시설 일제 점검 인제군이 모레(10일)까지 여름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방재시설을 점검합니다. 하천과 농업생산기반, 도로 등 주요 방재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벌입니다. 시설물 파손과 침하, 배수 시설 정비 상태, 토사 유출 위험 요인 등이 점검됩니다. 인제군... 강삼영 도교육감 "교육재정 축소 움직임에 반대" 교육부와 기획예산처의 교육교부금 개편 토론회가 오늘(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강삼영 도교육감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축소 움직임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강 교육감은 "인구가 줄어든 시군의 전체 예산을 삭감하지 않듯이, 학령인구 감소를... 첫 페이지이전21222324252627282930다음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