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광고안내
장애인 서비스
  • [] <신년기획 대담> 원창묵 원주시장
  • 이이표 기자 (yplee@g1tv.co.kr)
  • 작성일 : 2019년 01월 05일 조회수 : 419
링크복사
[앵커]
새해, 도내 자치단체장으로부터 올 한해 설계와 지역현안 해결에 대한 방안을 듣는 신년 기획 대담 순서입니다.

오늘은 영서 남부권의 관광.경제 중심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원주시인데요,

이이표 영서본부장이 원창묵 원주시장을 만나봤습니다.

[리포터]
1.원주시는 지난해 소금산 출렁다리를 계기로 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췄습니다.

출렁다리를 찾은 관광객만 무려 180만명이 넘을 정도로 전국적인 관광지가 됐는데요. 올해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계신데, 어떤 계획들이 있습니까?


2.원주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 균형 발전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특히, 원도심 인구는 갈수록 줄고 있어서 걱정인데, 도시 균형발전을 위한 복안은 있으신지요?


3.원주시가 펼치고 있는 민자사업들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는 얘기들이 많습니다.
중앙공원 조성사업은 착공식은 했지만 아직까지 첫 삽을 뜨지 못하고 있고, 일반 부론산업단지도 지지부진한데,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4.시장께선 신년사에서 올해 추진할 여러 가지 사업들을 언급하셨는데, 특히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이나, 신규 사업이 있다면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죠?

네, 시장님 오늘 말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