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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시사Q 이메일
작성일 2020-06-22 조회수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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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월 23일 화요일 49회 방송정보


<상지대학의 새로운 길>

40여 년 간 사학비리에 맞서 싸워 민주대학으로 거듭난

상지대학교가 올해 65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공영형 사립대라는 새 정책사업의 모델이 된 것.

 

공영형 사립대란, 최근 학령인구 감소와

사립대의 전형적인 사학비리를 제도적으로 개선하고자

정부가 50% 재정 지원을 하는 대신 국공립대에 준하는

재정 및 회계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하는 사립대이다.

 

이에 교육부는 6월말까지 상지대를 비롯해

전국 3곳의 사립대를 선정해 도입효과와 실증연구에 대한 보고서를 받아

올 연말까지 결과를 발표하겠다는 계획이다.

상지대가 현재 시행중인 것은

첫 번째, 재정과 회계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하는 민주대학의 실현,

두 번째, 정부와 지역을 연결하는 지역사회 내 사회협력기관으로의 역할이다.

  

민주화를 실현해낸 경험과 지역사회를 위해 추진 중인 학교의 프로그램을

더욱 성장시켜 전국 제1공영형 사립대로 거듭나려는 상지대.

과연 공영형 사립대학의 첫 선정 사례가 될지 <시사Q>에서 점검한다.

   

[강원신문고]

<가마우지의 습격소양호 어민들 골머리>

겨울철 주로 볼 수 있었던 철새 민물 가마우지.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사계절 내내 포착되고 있다.

토종 어류를 잡아먹는 양이 상당해 어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민물 가마우지는 원주를 비롯해

특히 춘천, 인제, 양구와 닿아있는 소양호 일대에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어민들은 이전부터 피해를 호소해 왔으나

보호종으로 등록되어 있어 포획도 어려운 상황.

민물 가마우지는 어떻게 이곳에 자리 잡게 되었을까?

강원 신문고에서 취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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