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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5-11 조회수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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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월 12일 화요일 43회 방송정보

< 또다시 덮친 봄의 악몽, 고성산불 >

 

화마의 흔적이 여전한 고성에서 1년 만에 또다시 산불이 발생했다.

현장을 찾아 당시 상황을 돌아보고,

고질적인 동해안 지역의 산불 원인에 대해 알아본다.

 

정부와 지자체, 기관들의 경험 축적으로 체계적이고

신속한 초동대처가 가능했다.

발원지 주변 주민들은 이웃의 대피를 돕고

개인 장비까지 동원해 산불 진화 작업에 나서면서

1년 전에 비해 빠르게 산불을 진화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동해안 지역 산불의 근본적인 대책이 부족한 상황,

이에 대해 전문가와 이야기 나눠본다.

 

Case A : 1년 만에 또다시 번진 고성산불

매년 봄이 되면 들려오는 동해안 산불소식.

51일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에서 또 한 번의 산불이 발생했다.

현장을 찾아 당시 급박했던 상황을 들어보고

이번 산불 피해에 대해 다시 한 번 정리해봤다.

또한 동해안 산불이 대형피해를 가져오는 원인 중 하나인

양간지풍에 대해 전문가를 통해 들어본다.

 

Case B : 고질적인 고성산불, 대책은 없는가?

작년에 비해 피해규모가 적었던 산불.

신속한 초동대처와 체계 개선 등 소방당국의 변화와

주변 이웃들의 도움의 손길이 작년과 다른 점으로 언급되고 있다.

앞으로 우리가 해결해야할 숙제,

산림복구에 대한 강원도의 계획과 함께

계속되는 산불의 예방할 방안은 없는 것인지 이야기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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