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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시사Q 이메일
작성일 2020-04-13 조회수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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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월 14일 화요일 40회 방송정보

< 지역분만의료, 극복과제는? >

 

정부가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정작 출산할 수 있는 의료 기반은 턱없이 부족하다.

현재 도내 분만 가능한 산부인과가 있는 지역은

군 중 5곳밖에 없어, 강원 산모들은 여전히

취약한 의료 환경에 놓여 있다.

 

속초에 위치한 영동북부권 유일한 민간 산부인과가 폐업하면서,

도와 인근 지자체에서 예산을 투입해

속초의료원 공공산부인과를 준비하고 있지만

의료진 수급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와 더불어 분만취약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철원에서

2년간의 준비 끝에 올해 개원 예정인 철원병원을 찾아가

준비 과정에 있었던 애로 사항을 확인해보고

산부인과 관계자들을 만나 지역분만의료 극복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눠본다.

 

강원신문고

<홍천 삼마치1리 마을 입구 교통불편 민원>

 

홍천읍 삼마치1리 주민들은 마을에서 국도로 진입시

마을을 나서는 주민들은 입구 삼거리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고 나가야 하지만, 많은 차량들이

빠른 속도로 달리는 것은 물론 신호를 무시하는 경우도 있어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과속카메라 설치를 요구하는 주민들에게

홍천경찰서는 설치한다는 답변 이후 별다른 진전이 있지 않은 상황이다.

 

또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마을 입구와 버스정류장의 거리가 멀다는 점도

주민들의 불편을 야기하고 있었는데, 주민들의 민원은 개선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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