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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시사Q 이메일
작성일 2020-03-23 조회수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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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월 24일 화요일 39회 방송정보

< 고성 산불, 벌써 1>

 

산불이 발생한지 1년이 지난 아직도 임시주택에 거주하는 사람들.

집을 짓고 망가진 사업장과 피해 산림지역을 재건해야하지만

보상금 지급이 미뤄지면서 삶의 터전을 되돌리지 못하고 있다.

주택피해와 중소상공인, 산림 분야 각각의 사례를 통해

고성 산불 피해 복구 현황을 확인해본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서 이재민 간에도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데!

이웃을 돕고자 모인 국민들의 성금으로 급한 불은 꺼졌지만,

고성 산불 피해 배상액을 결정하는

고성지역 특별심의위원회의 최종합의로 불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

더군다나 정부에서 한전에게 구상권 청구 의사를 밝히면서,

한전의 보상금 지급이 기약 없이 늦어질 전망인데...

지속되는 혼란 속에서 여전히 산불 후유증에 살아가고 있는 이재민들.

이들의 조속한 일상으로의 복귀, 과연 언제쯤 가능할까?

 

 

강원신문고

<원주 지정면, 골재 파쇄장 설치에 주민 반발>

 

이전부터 골재를 쌓아두면서 생기는 소음과 비산먼지의 피해를

원주 지정면 간현리 주민들.

기존 골재 야적장으로 사용됐던 부지에

파쇄장까지 들어온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주민들이 직접 시위에 나섰다.

 

한편 합법적인 절차를 모두 마친업체는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당혹감을 감출 수 없고,

이에 원주시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기 때문에

시에서 강제 신청 취소는 불가하다고 답했다. 

주민들의 불만은 가라앉을 수 있을 것인가, 강원신문고가 현장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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