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낮 최고기온 영상 15도..“동해안, 건조한 날씨 계속” 끝으로 날씨입니다. 내일(13일) 강원자치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영서권엔 오후까지 0.1cm 미만의 눈이 날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영서권 영상 7도에서 10도, 영동권 영상 12도에서 15도 사이의 분포... <숨겨진 강원> 한탄강을 더욱 빛내는 철원 ‘은하수교’와 ‘횃불전망대’ 한탄강 협곡위에 그려진 새로운 ‘랜드마크’“은하수교, 별들로 이뤄진 아름다운 길”강 위 우뚝 솟은 평화의 빛 ‘횃불전망대’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철원 한탄강 협곡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절경 위를 걷는 ‘은하수교’와 철원의 정체성을 세련되... 평창송어축제, 25만 명 방문..매출 22억 달성 지난달 9일 열린 평창송어축제에 25만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평창송어축제위원회는 32일 축제 기간 방문객은 25만 명, 매출은 22억 원 규모로 잠정 집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방류된 송어를 대상으로 한 자유낚시는 오는 16일까지 축제장... 평창군, 13~22일..대관령눈꽃축제 개회 평창군이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서 '제34회 대관령눈꽃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축제는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라는 주제에 맞춰 겨울 테마파크형 축제로 진행됩니다. 눈 조각 광장과 미니 올림픽을 비롯해 동계스포츠... 구름 많고 산지 중심 건조..화재 각별히 주의 끝으로 날씨입니다. 강원자치도는 내일 구름이 많고, 산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영서권 영상 4도에서 9도, 영동권이 영상 6도에서 1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강원지방기... 설 연휴 강원권 일평균 교통량 34만 6천 대 올해 설 연휴 강원권의 하루 평균 예상 교통량은 34만 6천 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이번 연휴에 국도는 9만 대, 고속도로는 25만 6천 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돼, 지난해 설 연휴 보다 2.6%가량 증가할 것으로 ... 춘천 다원지구 도로개설 속도..설계 발주 춘천 다원지구 도시개발 도로 개설이 실시설계 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개설 구간은 동내면 거두리와 신촌리 동내천 일대 약 900m로, 총 사업비는 320억 원 규모입니다. 설 연휴 강원권 일평균 교통량 34만 6천 대 올해 설 연휴 강원권의 하루 평균 예상 교통량은 34만 6천 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이번 연휴에 국도는 9만 대, 고속도로는 25만 6천 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돼, 지난해 설 연휴 보다 2.6%가량 증가할 것으로 ... 인제군, 단체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인제군이 이달부터 단체 관광객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원합니다. 20명 이상 단체 관광을 올 경우, 여행업체나 마을기업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당일 관광은 1명당 5천 원, 1박 관광은 1명당 만 원, 2박 이상 체류 시 2만 원이 지급됩니다.... 내일 오전까지 영서권 0.1cm 미만 ‘눈 날림’ 끝으로 날씨입니다. 내일(11일) 강원자치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영서권을 중심으로 0.1cm 미만의 눈이 날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영서권 영상 4도에서 6도, 영동권 영상 8도에서 9도 사이의 ... 강원자치도, 문화예술 4대 분야 700억 투입 강원자치도가 총사업비 700억 원이 투입되는 문화 예술 4대 중점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문화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을 100억 원 규모로 확대하고, 문화 예술 행사도 300회 이상 추진합니다. 또 문화소외계층 10만 명 이상에게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 3... 강릉시, '달빛아트쇼' 착수보고회 개최 강릉시가 국내 최대 규모인 지름 10m LED 달 조형물을 활용한 '달빛아트쇼' 착수보고회를 열었습니다. 강릉관광 거점도시 핵심 사업으로 추진되는 '달빛아트쇼'는 사업비 51억 원을 들여 오죽헌과 선교장, 생태저류지를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관광클러스터를 조... 단종문화제 오는 4월 24일 개최 제59회 단종문화제가 오는 4월 24일부터 사흘 동안 세계유산 장릉과 동강 둔치, 청령포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행사는 '왕의 귀환, 희망의 서막'을 주제로 단종을 영월의 진정한 왕으로 추대하는 다양한 서사형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 '이한치한' 겨울 축제 대성공 [앵커] 절기상 입춘이 지났지만, 동장군의 위세는 아직 절정입니다. 예년에 비해 한파가 더 기승을 부린 도내 겨울 축제장은 말그대로 대박을 쳤습니다. 송승원기자가 내일(9일) 폐막하는 평창 송어축제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체감온도 영하 15도... 강원자치도, 2026-2027 우수 축제 8개 최종 선정 강원자치도가 향후 2년간 도를 대표할 '2026, 2027 강원자치도 우수축제' 8개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춘천 막국수닭갈비축제와 영월 단종문화제, 양양 송이연어축제 등이 선정돼 도비 3천만 원과 축제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 운영, 홍보 마케팅 지원을 받게 ... 내일 아침 최저 '영하 20도'.."오늘보다 더 추워" 오늘 밤 9시부터 태백, 영월, 평창 등 영서권을 중심으로 추가 한파특보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관령 영하 20도, 철원 영하 18도, 화천과 태백 영하 17도 등으로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영... '인제 신남' 표지판, 지역 홍보도 '신나게' [앵커] 홍천에서 동해안으로 가다 보면 운전자들을 설레게 하는 표지판이 하나 있는데요. 지명을 알리는 '인제 신남'이라는 안내판입니다. 이른바 MZ세대의 여행 인증샷으로도 인기를 끌면서 지역 홍보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습니다. 김이곤 기자입니다. ... "1400년 전 백제 피리 나왔다"..삼국시대 관악기 첫 발굴 [앵커] 백제 사비 시대 왕궁터로 알려진 부여 관북리에서 1,400년 전 '피리'가 발견됐습니다. 가로로 불어 연주하는 관악기 '횡적'으로 삼국시대 관악기 실물이 발굴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당대 목간 공문서 유물들도 역대 최대인 329점이 무더기로 ... 곳곳 한파특보, 다시 찾아온 강추위.."주말엔 더 추워" 춘천과 철원, 화천 등 영서권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번 주말 강원지역에 다시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7일) 아침 최저기온은 철원 영하 17도, 화천 영하 15도, 춘천과 홍천 영하 14도 등으로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영서권... 춘천·철원·화천 등 한파특보..내일 아침 최저 ‘영하 17도’ 오늘(6일) 밤 9시 춘천, 철원, 화천 등 영서권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7일) 강원자치도엔 또다시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철원 영하 17도, 화천 영하 15도, 춘천과 홍천 영하 14도 등으로 떨어지겠고, 낮 최... 12345678910다음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