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대체로 맑아..“습설, 시설물 피해 유의해야” 끝으로 날씨입니다. 내일(4일) 강원자치도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에서 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영서권 영상 9도에서 12도, 영동권 영상 7도에서 9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이... 3월 춘설, '산불 위험 크게 줄였다' [앵커] 대체 공휴일이자 3월의 첫 번째 월요일인 오늘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최대 40cm가 넘는 제법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지대가 낮은 지역에는 눈이 비로 내리면서 그동안 큰 걱정이었던 산불 발생 위험도 크게 줄었는데요, 이번 눈은 내일까지 이어질 전... 원주, "밴드 음악으로 물들다" [앵커] 원주에서는 지난 주말 밴드 음악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시민들에게는 밴드 음악이 주는 경쾌함과 해방감을, 밴드에게는 성장의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정창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제1회 정선 메밀전병축제 성료 제1회 정선 메밀전병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지난 28일부터 사흘간 정선아리랑시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전통 전병 만들기 시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또 청년층을 겨냥한 ‘두바이 쫀득 전병’을 선보이는 등 전통의 가치를 계승하면... SNS 대세 '묵호'..2030 여행 성지 [앵커] 최근 여행지로 각광받는 가장 빠른 수단이 SNS입니다. 동해 묵호도 그런데요. 비교적 조용하고 감성적인 바다마을로 알려지면서 관광객 발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모재성 기자입니다. [리포터] 막 도착한 열차에서 승... 영월 배경 '왕과 사는 남자'..700만 관객 돌파 영월군을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4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어제(27일) 27만 7천여 명이 관람하며, 누적 관객 수 701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 영화... 부산, 24시간 크루즈 관광시대 연다 [앵커] 올해 부산항에는 역대 가장 많은 크루즈 선이 찾을 예정입니다. 하지만 크루즈 선이 낮에 입항하고 당일 저녁 떠나기 때문에 충분한 관광객 유입효과를 보지 못했었는데요. 부산에서 첫 크루즈 1박2일 일정의 밤샘 승선이 선보여 기대를 모읍니다. ... 영월군, 다음 달 28일 '제1회 영월 쪼매장' 개최 영월군이 다음 달 28일, 청령포 강변 일원에서 '제1회 영월 쪼매장'을 개최합니다. 쪼매장은 '묶다'의 방언인 '쪼매다'와 '아주 작다'는 뜻의 '쪼맨하다'를 결합한 이름으로, 영월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작은 시골 장터를 의미합니다. 이와 함... 내일 낮 최고 ‘영상 17도’..강원산지 최대 3cm 눈 끝으로 날씨입니다. 내일(28일) 강원자치도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밤부터 동해안엔 1mm 안팎의 비가, 강원산지엔 최대 3cm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영서권 영상 10도에서 17도, 영... 영월문화관광재단, '탄광촌의 노래' 발간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탄광촌에서 불린 노래 36곡을 정리한 단행본 '탄광촌의 노래'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단행본은 일제강점기부터 1990년대까지 이어진 탄광촌 노래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국내 첫 사례입니다. 단행본에는 광부들의 애환과 가족의 삶... KTX 정선선, 남북 9축..교통망 확충 사활 [앵커] 남) 폐광 이후 지역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정선군은 해결책으로 교통에 주목했습니다. 여) KTX 평창-정선선 신설과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을 통해 관광과 산업, 물류 환경을 개선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건데요. 정선군의 미래 교통... 강릉시, K-콘텐츠 촬영지 3곳 3월 여행지 추천 '2026~2027 강릉방문의 해'를 선포한 강릉시가 3월 테마 여행지로 K-콘텐츠 촬영지 3곳을 선정했습니다. '장면 속을 걷다! K-콘텐츠, 세 가지 이야기'로 선정된 여행지 3곳은 주문진 방사제 '도깨비' 촬영지와 소돌방파제 '더 글로리' 촬영지, 주... 의암댐 관리교 3월부터 주말 통행 재개 겨울철 안전 문제로 통행이 중단됐던 춘천 의암댐 관리교가 다음달부터 통행 재개됩니다. 의암댐 관리교는 주말과 공휴일에만 개방되며, 3월부터 6월, 10월부터 11월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7월부터 9월은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입니다. ... 내일 낮 최고 '영상 15도'.."대기 건조, 화재 유의" 끝으로 날씨입니다. 내일(26일) 강원자치도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영서권 영상 13도에서 15도, 영동권 영상 9도에서 12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강... '제2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 흥행 예고 지난해 전국적인 흥행을 일으켰던 '제2회 원주 전국 밴드 페스티벌'이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백운아트홀에서 열립니다. 앞서 3주간 진행된 예선 모집에 전국 각지에서 252개 팀이 신청하는 등 흥행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본선 진출... 내일 낮 최고기온 영상 15도..산지 안개 주의 끝으로 날씨입니다. 내일(25일) 강원자치도는 내륙은 맑고 동해안과 산지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영서권 영상 10도에서 15도, 영동권 영상 6도에서 10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 <숨겨진 강원> 철원의 자연과 역사가 한눈에..소이산 모노레일 과거와 현재를 잇는 1.8km 궤도 여정한눈에 펼쳐지는 철원평야 장관 철원역사문화공원 1930년대 재현 분단의 아픔과 태고의 자연이 공존하는 철원. 이곳에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특별한 명소가 생겼다. 바로 '소이산 모노레일'이다. 근대문화... <숨겨진 강원> 카누타며 유유자적..홍천 ‘배바위카누마을’ 홍천 서면에 그려진 한 폭의 수묵화 노를 저으며 홍천강의 여유 만끽다양한 농촌체험과 캠핑도 즐길 수 있어 홍천군 서면을 따라 유유히 흐르는 홍천강변에 ‘배바위’라 불리는 두 개의 거대한 바위가 우뚝 솟아 있다. 마치 커다란 범선이 강... 오대산 월정사, 병오년 신년하례 법회 봉행 오대산 월정사는 오늘(21일) 대법륜전에서 불기 2570년 병오년 신년 하례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신년 하례법회에는 월정사 주지 퇴우 정념 스님을 비롯해 신행단체 사부대중과 지역 주민이 참석해 한 해의 안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했습니다. 법회는 신도대표... 해경, 동해 중부 앞바다 "너울성 파도 주의" 동해 중부 앞바다에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가 발령됩니다. 해경은 동해 해상을 중심으로 내일(22일) 오전부터 최고 초속 16m의 강풍과 최대 3.5m의 높은 물결이 일어 너울성 파도가 유입될 우려가 있겠다며, 방파제와 갯바위 등 해안가 출입을 자제해... 12345678910다음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