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 8 뉴스
  • 방송시간 매일 저녁 8시 35분
  • 평    일
    이종우
  • 주    말
    김우진, 김옥영, 서효원
앵커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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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주에서 슬픈 소식이 있었죠.

우리 지역은 아니지만, 공사 현장을 비롯해, 불법이나 안일함이 있다면, 언제든지 참사가 빚어 질 수 있다는 점 상기해야겠습니다.

뉴스 마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