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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년> 이경일 고성군수
  • 전종률 기자 (jrjeon@g1tv.co.kr)
  • 작성일 : 2019년 01월 20일 조회수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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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도내 자치단체장으로부터 새해 설계를 들어보는 신년 기획 대담 순서입니다.

오늘은 고성군인데요,

전종률 영동본부장이 이경일 고성군수를 만나 주요 현안과 대책을 들어봤습니다.



[리포터]
군수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군민들에게 새해 인사부터 해주시죠.

1. 남북 평화 분위기 속에 고성군은 특히 금강산관광 재개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큽니다. 하지만 10년 넘게 관광이 중단되면서 관련 상권은 이미 무너졌는데요, 갑작스럽게 관광이 재개될 수도 있는데 어떤 대비를 하고 계십니까.


2. 고성군은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의 정부 사업인 해중경관지구 시범사업에 선정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큰데요. 400억원 이상의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모처럼의 지역 성장 기회를 어떻게 펼쳐나갈 계획이십니까.


3. 지난해 7월 취임하시면서 군수실의 절반을 민원상담실로 개방하신 일이 기억납니다. 소통과 화합의 민생행정을 약속하셨는데, 초선 군수 6개월로는 부족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군수님 올해 하실 일이 참 많으신데요.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