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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포늪 잠자리

    8

    2019-11-10

    테마스페셜

  • 전국 Top10 가요쇼

    14

    2019-11-09

    전국 Top10 가요쇼

  • 6․25전쟁의 치열한 격전지이자 남북 간 군사대치가 첨예하게 이뤄지는 곳. 철원 화살머리고지. 아군과 적군의 피해가 가장 컸던 만큼 국방부는 이곳을 남북공동유해발굴 첫 번째 장소로 정하고 대대적인 발굴작업에 들어갔다. 이곳은 또한 미군, 프랑스군, 인민군, 중공군이 대거 참전해 최소 5개국 군인의 유해가 묻혀있을 가능성이 큰 곳이다. 그만큼 전쟁의 얼마나 많은 나라의 비극인지를 그대로 보여주는 곳이다. 지난 5월 30일. 이곳 일대에서 6.25전사자 유해가 완전 유해형태로 발굴되었다. 그 주인공은 홍천출신의 故남궁선 이등중사였다. 6.25전쟁 전사자 식원확인은 2000년 4월 이후 133번째이며 화살머리고지 전사자로는 지난해 10월 발굴된 故박재권 이등중사에 이어 두 번째다. 정전협정 체결 18일을 남겨둔 1953년 7월 9일 전사한 남궁선 중사는 66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야 비로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1930년 7월 1일 홍천군 동면 월운리에서 1남 3녀 중 둘째로 태어난 고인은 부모를 일찍 여의 탓에 외로움이 커 일찍 가정을 꾸려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고, 23살이 되던 해인 1952년 4월 30일 6.25.전쟁에 참전했다. 참전당시 3세였던 아들 남궁왕우씨는 2008년 등록했던 DNA 시료를 통해 신원확인이 이루어져 꿈에도 그리던 아버지의 유해를 찾아냈다. 질긴 핏줄. 애틋한 혈육의 정이 기적을 이루어낸 것이다. 귀환행사 후 마침내 대전국립현충원에 안장된 故남궁선 중사. 66년의 시간. 그날, 그 시간에 멈춰진 채 누워있던 남궁선 중사의 시선으로 전쟁의 비극이 얼마나 참혹한 것인지, 전쟁의 시간은 멈추고 평화의 시간이 다시 흐르기를 바라는 마음을 독백형식으로 들려주고자 한다.

    11

    2019-11-09

    DMZ 스토리 2

  • ‘선수에서 지도자로, 인생 2막을 시작한 스타’들을 만나다! 10년의 무명 생활 끝에 6연속 통합우승 위업을 달성하다, 600경기의 대기록 농구코치 임영희 & 거침없는 경기력과 투지가 돋보이는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불도저 종합격투기 코치 김수철 역경을 딛고 올라간 정상의 자리를 내어 주고 지도자로 인생 2막을 시작한 두 명의 인물들 임영희 & 김수철 이야기를 스페셜로 만나 봅니다

    130

    2019-11-09

    이창섭의 인사이드

  • 네모세모 16회

    7

    2019-11-09

    네모세모

  • G1 애니메이션 이야기 구구절절2

    5

    2019-11-09

    G1 애니메이션 이야기 구구절절

  • 시사Q 22회

    323

    2019-11-05

    시사Q

  • 한국을 대표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 박종우. 그는 한국전쟁이 휴전된 후 최초로 DMZ 내부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분단의 역사와 아픔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DMZ의 모든 것을 수년간 기록했다. 그리고 ‘NLL’, ‘임진강’, ‘민통선’, ‘한탄강’ 등 한반도의 분단을 다룬 작업을 계속해오고 있다. 그 결과물을 담은 박종우의 사진집 (DMZ, 비무장지대)가 2017년, 출판을 예술의 경지까지 승화시켰다는 평을 듣는 독일의 사진집 전문출판사 슈타이들(Steidl)에서 제작·출판됐다. 슈타이들에서 한국 사진가의 사진을 사진집으로 제작·출판한 것은 박종우가 처음이다. 때로는 날선 시선으로, 때로는 애잔한 마음으로 담아낸 150여점의 사진들을 통해 사진가 박종우가 기록한 한반도 분단의 역사를 만날 수 있다. 그가 처음 비무장지대와 만난 것은 2009년, 국방부가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일 년 동안 DMZ를 기록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것이 시작이었다. 60년간 인간의 발길을 허락지 않았던 DMZ 서쪽부터 동쪽까지, 총 248km를 가로지르며 ‘DMZ 상공’에서, ‘DMZ 안으로’ 들어가, ‘DMZ를 기록’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됐던 것. 미확인지뢰가 묻혀 있는 위험 지역에서 두 차례 촬영이 중단되는 등, 힘든 상황이 이어졌지만 박종우 작가는 DMZ 안에서 많은 것들을 담아냈다. 그동안 매체를 통해 보아온 민통선 이북이 아닌 군사분계선 2km 안쪽, 말 그래도 ‘비무장지대 DMZ’의 모습은 그의 예상과 다른 모습이었다고 한다. 하늘 위에서 본 DMZ, 그리고 눈 앞에서 목도한 100여개의 GP들. DMZ스토리는 박종우 작가가 촬영한 방대한 영상과 사진 가운데 일부분을 공개한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비무장지대의 진풍경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35

    2019-11-02

    DMZ 스토리 2

  • 2019 풍정 라디오

    17

    2019-11-03

    테마스페셜

  • 전국 Top10 가요쇼 778회

    58

    2019-11-02

    전국 Top10 가요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