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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choigo@kangsan.net
작성일 2009-08-10 조회수 4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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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설 “토지” 의 날

공연특징

서사 음악극 “토지” ○서사 음악극 <토지>는 민족사 속에 흐르고 있는 다양한 삶의 양상과 시대적 특징을 보여주는 한 편의 대서사시와 같은 공연물로 형상화하였습니다. ○역사의 강줄기마다 살아 숨쉬는 무수한 인간들의 삶의 모습. 즉, 근원적 비극성, 치열한 사랑과 갈등, 본연적 그리움과 소망 등을 생생하게 다룬 한편의 풍속화와 같은 작품입니다. ○또한, 원주의 ‘따뚜’ 야외 공연장의 장점을 최적화하여, 시공을 초월한 무대구성과 판타지적 요소의 가미, 다채로운 장면 전환, 한지를 이용한 배경 설정, 경사진 무대장치 활용 등으로 기존무대와 차별화된 ‘토지’만의 공연 무대를 창출 냅니다. ○더불어, 김영동 지휘의 국악관현악단의 장엄한 연주는 이 모든 공연컨셉과 결합하여 ‘토지’만의 독특성을 살린 새로운 국악 뮤지컬의 지평을 열어 줄 작품으로 태어날 것입니다.

전개방향

○서사 음악극 “토지”는 장엄한 소설을 희곡화시켜 무대 특성을 살리는 대본으로 각색하여 공연되기에 -서양식 뮤지컬을 야외의 공연장에서 행해지던 우리 고유의 마당극과 조화시켜 총체극 형식의 독특한 공연양식을 채택해 다양한 관객층의 호응과 지지를 이끌어 낼 것입니다. ○토지속에 나오는 배경과 인물 군상들의 출현동기를 그 시대의 상황과 맞물려 스펙터클 장면을 구성하였습니다. ○모든 출연 원들을 지구본 위에 등장시켜 주변 강국들의 만행을 지켜보는 민초들의 아픔 표현해냈습니다. ○지구본과 국내지도를 형상화 시킨 경사무대의 장점을 살려 부분과 전체를 통일성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고난 속에서 피어나는 용이와 월선, 실상과 서희의 사랑은 경사무대 Back Stage에서 몽환적 표현해냈습니다. ○중요 사건들은 전체 경사무대의 Center Stage에서 Color의 변화속에서 구성하였습니다. ○군중장면은 전체를 어우르면 표현하였습니다. 예) 국난을 표현하는 일본군. 계절을 표현하는 무용단 마임 등 ○관현악단은 경사무대와 높이가 다른 맨 위쪽에 배치하였습니다. ○멀티 스크린을 이용하거나 또는 한지를 이용한 배경 장치를 구성하였습니다. ○보리밭 또는 갈대숲을 경사무대 좌우에 배치하였습니다. ○경사무대 안쪽과 부분 갈대숲 조명의 투과성이 높은 곳에 설치하였고 약 200명의 출연자들의 합창에 맞게 음향장비를 돔식 지붕에 설치했습니다. ○군인, 원주시립합창단, 무용단 등을 무대 메카니즘에 맞게 배경화 시킵니다. -출연자들은 성악가, 배우 국악인등 서로의 음악적 특색을 국악관현악단의 음악 속 융화됩니다.

시놉시스(개요)

초월적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나는 서사음악극 「토지」 ○왜 「토지」인가?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는 한계간지에서 문학 평론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광복 이후 한국 소설사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선정된 바 있습 니다. ○문학 평론가들은 물론 대중들에게도 사랑 받고 있는 『토지』는 1974년에는 영화로, 1979년과 1987년에는 드라마로 제작되었으며 TV를 통해 총 50부작으로 제작되었고, 완간 후 처음으로 제작되는 국악 음악극 「토지」는 소설이나 드라마와는 또 다른 무대예술의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음악극으로 다시 탄생시킨 김영동 ○연극, 영화, CF에서 우리는 이미 김영동의 음악을 만나고 있으면 그는 전통과 현대, 순수와 대중음악의 세계를 넘나들며 끊임없는 실험정신으로 국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는 현대인들에게 옛 것을 일깨우면서 동시에 미래를 이야기하며 우리 음악으로도 충분히 세계적인 오페라 또는 뮤지컬을 만들 수 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토지」는 서구의 대형 오페라나 브로드웨이 뮤지컬이 태반인 공연계에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찾는 길을 제시할 것입니다. ○우리 역사를 배경으로 한 소설로 고유의 t상과 정서를 우리소리로 담아내는 작품이 음악극「토지」입니다. 그는 일제하 민중들의 끈질긴 삶과 잃어버린 집년을 음악으로 풀어내고 「토지」의 묘미를 전하는ㄴ데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는 경상도 방언을 리듬감 있는 음악언어로 바꾸어 냈습니다.

작품 줄거리

○음악극 「토지」는 박경리의 대하소설 「土地」중에서 제1,2부를 축약하여 음악극으로 만든 것입니다. ○경남 하동의 평사리라는 마을에서 5대째 대지주로 살아가는 최참판댁의 며느리가 머슴과 함께 달아나는 것으로부터 작품은 시작되며, 최참판댁의 비극적인 내력, 최씨 집안의 재산을 노린 김평산의 당주 최치수 살해, 집안 기둥이던 윤씨부인의 죽음, 먼 친척 조준구의 음모 등 갖가지 사건은 최씨 집안의 마지막 자손인 어린 서희를 냉정하면서도 사려 깊은 여인으로 성장케 한다. 제 1경 -어린 서희는 어머니 별당아씨가 머습과 함께 달아나자 눈물과 앙탈로 주변사람들을 들볶는다. 양반댁의 시련을 가슴아파할 수만은 없는 농투성이들의 설움을 부추겨 김평산은 당주 최치수를 교살한다. 여기에 수려한 용모의 용이와 무당의 딸 월선의 애달픈 사연이 곁들어지고, 용이의 처 강청댁의 투기가 극을 고조시킨다. 제2경 -동학의 접주 김개남은 절에 불공을 드리러온 윤씨부인을 겁탈하여 환이를 낳게 했고, 환이가 최참판댁 며느리를 데리고 달아난다. 일군의 머슴들은 조준구가 차지한 최참판댁의 고방을 부수고 식량을 가져간 뒤 지리산에 들어가 동학의 잔당이 된다. 제3경 -최씨 가문의 당주 최치수가 살해되고, 윤씨부인마저 목숨을 잃는다. 그러자 조준구가 이 틈을 타 서희의 보호자를 자처하면서 재산을 몽땅 빼앗는다. 역병에 보리 흉년이 휩쓸자 서희는 북간도로 떠난다. 제4경 -서희는 할머니 윤씨부인이 남겨준 보석을 처분해 사업가로 나서고 이후, 길상을 평생의 반려로 삼는다. 결국 간도에서 부호가 된 서희는 공노인을 내세워 조준구에게 빼앗긴 땅을 되찾고서 고국으로 돌아온다.    예매(배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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