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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한용운 이메일
작성일 2019-08-29 조회수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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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래 (영월성폭행기사쓰신 기자분께. .)를 보고

뉴스를 보고 처음엔 제 눈과 귀를 의심했습니다.

그 어린아이에게 성적 호기심 이라니. .

 

내가 살고있는 지역과 가까운 곳이다 보니

그곳에 사는 지인과 얘기하던중 이 사건에 대해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이미 그 지역 사람들은 아는 사람도 많을만큼 몇개월전 이슈가 됐었고

또 기사에 난것 과는 많이 다른 사실을 듣게 되었습니다,

 

기자님은 어디서 어디까지 취재를 하고 얼마만큼 사실에 입각해서 기사화를 하신건지

묻고싶습니다.

지금 인터넷에는 뉴스 동영상만으로 인터뷰한 그 공무원을 거의 매장시키고 있더군요

사건이 마무리된 와중에 다시 이슈화 됐을때

겪을 어린학생을 많이 생각하다보니 인터뷰가 그렇게 될수밖에 없었던 상황

최소한 경찰서에 사건처리된 과정을 알아보기는 한건지. .

 

그지역 학부모들은 그 공무원이 어떻게든 학생을 보호하고  다시 그런 사건에 노출되는것을

최대한 막기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다고 얘기했습니다.

선정적인 기사로 여론몰이를 하는것이 목적이었던것인지

어떤 해결책을 제시하고 싶었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사실에 입각해서 기사를 써야하는건'

기자의 기본중 기본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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