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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문옥 이메일
작성일 2019-09-10 조회수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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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학교폭력기사는 신중하게

저는 학교폭력위원회 위원을 2년동안 지낸 경험이 있습니다

학폭위를 지내다 보면 안타까운 일이 많이 있습니다

학폭위 입장은 학부모인 입장에서 참여하는 일이라 내 자녀 남의 자녀을 구분 짓는게 아니라 내 자녀도 이런 경우가 될수 있겠다 싶은 마음? ! 학폭위는 가해자자 피해자 이런 단어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학폭위 내용은 외부 발설 금지라서 절대로 발설되어서도 않됩니다.

 

제 생각을 얘기 해보겠습니다.

학폭위 관련 '성' 관련 기사는  자제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성' 어린 나이에 서로  당하고 저지르고 당하고 저지르고......

양쪽에게 엄청난 낙인을 찍힌채  살아 가야합니다. 특히 여자아이인 경우는 더욱 피해가 크리라 봅니다.

 

기자분이 소녀의 편을 든건지 ...그렇다면 더더욱 기사화 시키면 않되지요.

보호받지 못한 소녀는 부모와 사회에서 버림을 받는거네요.

소녀에게 필요한것은  절실한  보호가 필요했는데  차가운 버림을 받은 셈이네요

 

 

디지털장의사 직업은 이런  성 관련 기사 삭제 시켜 달라는 의뢰가 가장 많을듯합니다.

 

안타까운 기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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