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알파인스키장의 그늘속에 숨은 주민의 고통과눈물
작성자 :정두선
등록일 :2016-01-29
조회수 :2,018
우선 오늘 제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이글을 올리게 된것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정선 알파인스키장의 개장과 함께 지나온 시간과 현재까지 진행중인 무책임한
폭군행정의 실태를 알리고자 합니다
스키장 주변 숙암마을에는 지난 2014년 (유)한백이라는 시공사가 스키장공사를
하면서부터 소음과 분진으로 인근 주민의 고통은 시작되었고 주민들의 동의도 없이
취수원에 작업을 하면서 상수원에 톱밥,오일,인부들의 배설물까지 차마 마실수 없는물을
먹게 되었고 그해 겨울 급기야 여러날의 단수로 주민들의 고통이 극에 달했습니다.
결국 주민의 동의도 없는 시공자측의 상수원 취수지 이전공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상수원으로 공급된 물 역시 수차례 구정물과 단수로 주민 불편은 최악에
이르렀고 인근에서 식당과 숙박업을 운영하는 저로써는 직간접적으로 많은 피해를
감수해야만 했습니다.
2014년 마을 이장이라는 사람이 공사현장식당(함바)을 운영하게 되었고 시공사인
(유)한백과 함께 마을 상수도를 주민동의도 없이 사용하면서 또다른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2016년 1월22일 스키장 개장행사로 많은 인원이 방문하였고 공사현장식당(함바)에서
많은 양의 물을 소비하게 되면서 22일 오후부터 단수가 되었고 23일,24일,25일,26일,27일,
28일,29일 이어지는 단수속에....올겨울 가장 추운 한파로 단지 단수만의 피해가 아니라
난방 보일러가 터지고 식수 및 생활용수의 부족으로 화장실조차 사용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주민들의 항의속에 강원도 감독관,감리,시공사 (유)한백,이장까지 이구동성으로
책임없다는 답변만 반복하구 있으며 아무런 대책없이 주민들에게 자연재해라서
아무것두 해줄것이 없고 고발하구 싶으면 하라구 합니다.
여기는 추운곳이라 3월-4월이 되야 해동이 되는곳인데 기나긴 강원도의 겨울을
이대로 주민을 방치하는것인지 주민을 위한 복지행정이라는 말은 머나먼나라 이야기 같네요.
누구를 위한 행정인지...누구를 위한 복지인지 ...도무지 도를 넘어서는 처사에 한숨만 나오네요.
더불어 답답한 마음에 너무 이상한점들을 나열하고자 합니다.
마을 전체가 단수로 고생인 가운데 주민이 뽑지도 않은 이장이라는 사람의 공사현장식당(함바)과
시공사 (유)한백에는 물이 나온다는점과 주민을 위한 상수도의 물을 왜 공사현장식당(함바)과
시공사 (유)한백에서 사용하냐는점과 상수도 공사의 근본적인 발주처인 강원도청의 발주및
공사 과정의 문제점등 비리 종합선물셋트 같네요.
이 겨울에 물도 없이 난방도 없이 일주일만 살아보세요... 저절루 육두문자 나옵니다.....
공무원의 권위주의적인 자세와 탁상행정으로 무슨 선진 복지국가를 운운하는지....
세계적인 행사의 준비과정에 진정으로 한번쯤은 그 이면에서 고통하구 신음하는
국민이 없는지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알파인 스키장 밑에 신음하고 고통받는 주민들의 억울함을
긴급히 선처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6년 1월29일 고통받고 신음하는 대한민국의 한사람 올림.
정선 알파인스키장의 개장과 함께 지나온 시간과 현재까지 진행중인 무책임한
폭군행정의 실태를 알리고자 합니다
스키장 주변 숙암마을에는 지난 2014년 (유)한백이라는 시공사가 스키장공사를
하면서부터 소음과 분진으로 인근 주민의 고통은 시작되었고 주민들의 동의도 없이
취수원에 작업을 하면서 상수원에 톱밥,오일,인부들의 배설물까지 차마 마실수 없는물을
먹게 되었고 그해 겨울 급기야 여러날의 단수로 주민들의 고통이 극에 달했습니다.
결국 주민의 동의도 없는 시공자측의 상수원 취수지 이전공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상수원으로 공급된 물 역시 수차례 구정물과 단수로 주민 불편은 최악에
이르렀고 인근에서 식당과 숙박업을 운영하는 저로써는 직간접적으로 많은 피해를
감수해야만 했습니다.
2014년 마을 이장이라는 사람이 공사현장식당(함바)을 운영하게 되었고 시공사인
(유)한백과 함께 마을 상수도를 주민동의도 없이 사용하면서 또다른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2016년 1월22일 스키장 개장행사로 많은 인원이 방문하였고 공사현장식당(함바)에서
많은 양의 물을 소비하게 되면서 22일 오후부터 단수가 되었고 23일,24일,25일,26일,27일,
28일,29일 이어지는 단수속에....올겨울 가장 추운 한파로 단지 단수만의 피해가 아니라
난방 보일러가 터지고 식수 및 생활용수의 부족으로 화장실조차 사용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주민들의 항의속에 강원도 감독관,감리,시공사 (유)한백,이장까지 이구동성으로
책임없다는 답변만 반복하구 있으며 아무런 대책없이 주민들에게 자연재해라서
아무것두 해줄것이 없고 고발하구 싶으면 하라구 합니다.
여기는 추운곳이라 3월-4월이 되야 해동이 되는곳인데 기나긴 강원도의 겨울을
이대로 주민을 방치하는것인지 주민을 위한 복지행정이라는 말은 머나먼나라 이야기 같네요.
누구를 위한 행정인지...누구를 위한 복지인지 ...도무지 도를 넘어서는 처사에 한숨만 나오네요.
더불어 답답한 마음에 너무 이상한점들을 나열하고자 합니다.
마을 전체가 단수로 고생인 가운데 주민이 뽑지도 않은 이장이라는 사람의 공사현장식당(함바)과
시공사 (유)한백에는 물이 나온다는점과 주민을 위한 상수도의 물을 왜 공사현장식당(함바)과
시공사 (유)한백에서 사용하냐는점과 상수도 공사의 근본적인 발주처인 강원도청의 발주및
공사 과정의 문제점등 비리 종합선물셋트 같네요.
이 겨울에 물도 없이 난방도 없이 일주일만 살아보세요... 저절루 육두문자 나옵니다.....
공무원의 권위주의적인 자세와 탁상행정으로 무슨 선진 복지국가를 운운하는지....
세계적인 행사의 준비과정에 진정으로 한번쯤은 그 이면에서 고통하구 신음하는
국민이 없는지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알파인 스키장 밑에 신음하고 고통받는 주민들의 억울함을
긴급히 선처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6년 1월29일 고통받고 신음하는 대한민국의 한사람 올림.
- 이전글속초 DTV 중계소 설치 문의 [잠금]2016-02-24
- 다음글안전운전 캠페인(임산부 운전 편)관련2015-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