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광고안내
장애인 서비스
유한솔의 예감좋은 날은    ◆비발디 파크     잘 풀리는 집     애니메이션 박물관     춘천 인형극장     KT&G 상상마당 춘천     매직 포커스     가평군 시설관리공단     강원한우타운     꽃 피는 산골     리 엔 케이     이로운 라이프      와 함께 합니다.
이름 백재훈 이메일
작성일 2015-08-12 조회수 1116
파일첨부
제목
사고로 몸이 불편하신 아버지를 위해서 노래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유진씨^^
저는 강원도 인제에 군복무하는 직업군인입니다.
요즘 오유진씨가 자주 번호불러주는 0694예요^^
별거아닌데 라디오로 제번호랑 사연읽어주시면 얼마나 설레이는지
몰라요. 전9시부터 11시까지 항상 원통으로 시장을 보러가야하는
직책인데요 그러다보니 예감을 빠짐없이 듣게되더라구요.
아침에 운전하면서 예감과 오유진씨의 목소리를 들으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마음도 편안해져요. 아무튼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사연은 아버지께서 연세가 많으신데 공장에서 일하시다 낙상으로 가슴뼈골절로
입원중이십니다. 지금까지 자식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주셨는데 노후 편안하게
지내셔야하는데 사고로 꼼짝도 못하고 계십니다.
경남김해에 계신데 한달은 입원해야한다고 합니다. 어머니도 발목골절로 거동이 불편하신데 여간 신경이 쓰이는게 말이아닙니다. 걱정되 이번주에 병문안을 가는데 하루빨리 완쾌하시라고 기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노래는 김광석의 서른즈음에 부탁드릴께요.
유일하게 아버지가 노래방에서 부르시는 노래예요.
이전글 8555 당첨문자가왔어요
다음글 ^^ 같이 읽고 싶은 기사가 있어 옮겨와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