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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경진 이메일 floor12@naver.com
작성일 2016-06-28 조회수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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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하는 아버님생신축하드려요
저희아버님생신축하해주세요
올해 69세이신데요 아직도 새벽에 일어나서 산에가지고 일도 다니셔요
힘든일안해셨으면 좋겠는데 아들한테도 본보기 되셔야 된다고 면서 아직도 임업이나 도로 공사일등등 인력사무소에서 하기는 일을 하시러 다니셔요
작년보다 올해는 힘들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계속 일을 하시네요
낮에 땡볕에서 일하셔서 얼굴이며 손이며 까맣게 타신 얼굴 보니 , 마음이 짠해요
집에서 쉬셨으면 좋겠는데 ,일하실수 있게 더 좋다고 얘기하는 아버님
결혼해서 한번도 생신상을 차려 드릴 적이 없네요
같이 맞벌이한다고 못 차려 드리고, 임신해서 못차려드리고 올해도 아기보느라 힘드시면서 그냥 밖에서 식사하시자는 아버님 .
맛있는 상 한번 차려 드리고 싶은데 아직 부족한 요리 실력이라서 식사대접을 한번도 못했네요
며느리 하나라고 온갖 사랑을 주는 아버님 생신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생신 축하 같이 해주세요 ~`아버님께 좋은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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