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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리즈
<여론.2-2> 원주 갑 - 원주 을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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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에는 전 정권 대리전 양상인 원주 갑과 세번째 맞대결인 원주을 선거구입니다.

과거 민주당 바람의 진원지라고 불렸던 원주 지역인데, 이번 선거에서도 뚜렷했습니다.

8개 선거구 가운데 유일하게 민주당 후보들이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한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서 최돈희 기자입니다.

[리포터]
C.G.1./ 원주갑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44.4%, 미래통합당 박정하 31.6%, 우리공화당 이강범 0.6%, 국가혁명배당금당 정상균 0.4%, 무소속 권성중 9.2%, 없음/모름/무응답 13.9%로 나타났습니다.

1,2위 후보간 격차는 12.8%p로 이광재 후보가 앞서고 있습니다./

C.G.2./ 지난달 30일, G1 단독 여론조사와 비교해보면,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후보는 오차범위내에서 소폭 하락했고, 미래통합당 박정하 후보는 역시오차범위 내에서 소폭 상승했습니다.

무소속 권성중 후보의 지지율에는 거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C.G.3./ 이어서 원주을 선거구입니다.

민주당 송기헌 53.3%, 통합당 이강후 31.4%, 민생당 안재윤 0.4%,

우리공화당 현진섭 0.8%, 민중당 이승재 0.6%, 국가혁명배당금당 정성호 1.4%,

없음/모름/무응답 12.3%였습니다.

1위 송기헌 후보와 2위 이강후 후보간 차이는 21.9%p로 도내 8개 선거구 가운데 가장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G1뉴스 최돈희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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