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광고안내
장애인 서비스
  • [많이 본 뉴스] <신년대담> 허필홍 홍천군수
링크복사
[앵커]
새해를 맞아 도내 자치단체장의 신년 설계를 들어보는 순서. 오늘은 홍천군입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제 1 현안 사업에 용문-홍천 철도 건설 사업을 두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필홍 홍천군수를 김도환 취재팀장이 만나봤습니다.

[리포터]
Q) 허필홍 홍천군수 모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


새해 현안이라고 하면 용문~홍천 철도일 겁니다. 정말 오랜 숙원이기도 한데요, 올해는 추진이 가능할까요?

답변)...


Q)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도 하필 홍천으로 지나가서 지난해 주민들이 반발했었는데, 올해 어떻게든 매듭을 풀어야겠지요?

답변)...


Q) 민선7기가 마침 홍천이라는 지명이 생긴지 천년되는 즈음이라서... 지역의 정체성을 찾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잘 되고 있습니까?

답변)...


Q) 지역 주민들께 새해 인사와 함께 약속드리고 싶은거 있으면 간단하게 전해주시면서 대담 마무리하겠습니다.

답변)...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