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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본 뉴스] 철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도내 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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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이틀 만에 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철원군은 오늘(2일) 오전 갈말읍에 사는 여고생 17살 A양에 이어, 60대 여성 B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의정부 확진자로 분류된 철원 주민이 지난 달 29일 다녀갔던 고석정 한 호텔의 목욕탕을 같은 날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A양이 다녀간 철원 지역의 학원과 독서실, 편의점을 비롯해 B씨가 이용한 마트 등을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잠정 폐쇄 조치했습니다.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41명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