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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본 뉴스] '국제학교 신설 공약' 민병희 교육감 반박 논란
  •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 작성일 : 2020년 03월 25일 조회수 :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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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철원-화천-양구 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김진태 예비후보가 춘천 석사·퇴계·강남동 일대에 국제학교를 신설하겠다는 공약을 내자 민병희 도 교육감이 반박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 교육감은 "대학을 제외한 초·중·고교 설립은 교육감 권한"이라며, "김 후보의 공약은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도교육청은 아직 국제학교 신설 계획을 세운 바 없고, 이런 식으로 표를 모으려고 하면 안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미래통합당 강원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교육청을 항의 방문하고,

"국회의원 선거 공약이 교육감 허락을 받아야하는 사안이냐"면서, 교육감의 부적절한 정치 개입에 대해 즉각 사과하지 않으면 고발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