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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작성일 : 2019년 08월 12일 조회수 :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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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 특구 사업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사업의 핵심인 원격의료를 두고, 의료계가 부정적 입장을 보이면서 난항이 예상됩니다.


재계약 논란으로 시끄러웠던 춘천 지하상가 문제가 새 국면을 맞았습니다.
수의계약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권고안이 제시됐는데, 실제 시행될 수 있을 지는 미지수입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지역 농산물 외면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부분 구내식당을 전문 업체에 위탁하고, 해당 업체는 가격 부담에 지역 농산물 사용을 꺼리는 실정입니다.


평창 평화올림픽의 신화를 2032년 올림픽 남북 공동 개최를 통해 이어가자는 운동이 활발합니다.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자전거 종주 세계 대장정이 강원도에서 마무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