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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주요 뉴스] 철원 이길리 마을서 대인지뢰 3발 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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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집중호우로 마을 전체가 물에 잠겨 주민 집단 이주가 추진 중인 철원 이길리 마을에서 폭우로 유실된 지뢰가 계속 발견되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군 당국과 주민들에 따르면 어제(23일) 철원군 이길리 마을의 한 개울가에서 폭우로 유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M14 대인지뢰 3발이 민간인에 의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민북마을 이길리에서는 지난달 5일 집중호우가 쏟아진 이후 현재까지 지뢰 수 십여 발이 발견 돼, 벼수확 등 영농에 차질은 물론 주민들의 안전도 위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