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광고안내
장애인 서비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강원도, 해외 입국 도민 긴급 수송 대책 운영
링크복사
'코로나19'의 여파로 도내 해외입국자가 천 명을 넘어서자, 강원도가 지역 사회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강원도는 해외입국자들의 원활한 관리와 접촉 최소화를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도청 공무원을 인천공항에 파견해 안내데스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자차 이용이 어려운 도민을 위해 오는 9일까지 하루 7차례 인천공항에서 원주를 거쳐 강릉까지 전세버스를 운영하고, 원주에서 춘천은 별도 셔틀버스를 운영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