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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주요 뉴스] 강원도, "이번 주가 고비" 바이러스 외부 유입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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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코로나19가 강원도 안에서는 일단 안정 단계에 온 것으로 보고, 오늘부터 외부에서 오는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데 방역 활동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문순 도지사는 확진자 6명이 나온뒤 사흘째 추가 확진자는 없고, 접촉자 401명을 파악해 관리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이번주를 고비로 보고 대구-경북 지역에서 강원도 남부로 오는 경로와 수도권 유입 경로에서 터미널과 철도역 등에 열감지기를 설치해 촘촘하고 정교한 차단 방역망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강원도는 또 오늘 중으로 정부로부터 신천지 교인 명단을 확보한 뒤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최 지사는 신천지 교회 7개 예배소와 68개 센터를 폐쇄했지만 여전히 소규모 회합이 있을 수 있다면서, 이를 발견하면 즉시 112로 신고해달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