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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시각 주요 뉴스] 강릉시 일부 공무원, 확진자 밀접 접촉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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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일부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던 사람과 만난 사실이 확인돼, 강릉시가 예방 차원에서 해당 부서를 폐쇄하고 부서 직원 전원을 자가 격리 조치했습니다.


강릉시에 따르면, 균형발전과 직원 4명이 지난 24일 시청사 밖에서 업무차 모 업체 관계자들을 만났는데, 이들 중 2명이 최근 경기도 지역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강릉시는 어제 오후 늦게 이 같은 사실을 통보받았고,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오늘 오전부터 균형발전과 직원 11명 전원을 자체적으로 자가격리 조치했습니다.

해당 업체 관계자에 대해서는 현재 코로나 19 감염 여부에 대한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