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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대표 음식 '초당두부'
맛좋기로 소문난 그 음식에도
우리의 역사가 깃들여져 있었다.

400년 전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의 아버지 허엽 선생이
초당마을에 살며
두부를 만들면서 시작됐다는

'초당두부의 유래'

그러나

초당두부의 맛이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이유는
다른 사연이 있다고 하는데...

초당두부의 깊은 맛의 이면 속에 숨겨진
그 역사를 들여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