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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지방시대
오늘날 우리는 지방중심, 주민중심, 개개인의 행복가치 중심의 지방시대를 살고 있다. 이제는 국가 주도의 동원체제보다는 지역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원동력으로 하는 지방 주도의 창조적 경쟁력 강화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이다.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이 프로그램은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기 위해 지역의 정책과 이야기를 담아내려 한다.
방송일시 수요일 오후 7시 20분
MC 고유림
작가 신희윤 이민주
PD 권오성 김민석
FD 한나영
(2026.07.08) 특집 지금은 지방시대 - 슬기로운 노후생활 2부 방송정보
작성자 :지금은 지방시대
등록일 :2026-07-08
조회수 :74

[특집 <지금은 지방시대> - 슬기로운 노후 생활 , 2부, 건강한 노후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늙어가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강원은 이미 초고령 사회의 중심에 서 있다. 

<지금은 지방시대> 특집 –슬기로운 노후 생활에서는

늘어난 수명만큼 깊어진 고민, 

그중에서 노후 2대 불안으로 불리는 ‘돈과 건강’에 대해 얘기한다.


2탄, 건강한 노후에서는 아플 때 가까운 병원을 찾기 어려운 현실. 

강원도 어르신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 문제를 들여다보고, 

전문가와 함께 치매 예방 및 건강관리 방법을 알아본다.

더불어 도내에서 노인이 더 편하게 진료를 보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기관들에서 운영하고 있는 의료 지원 서비스 현장을 만나본다.



[VCR1. 강원도민에게 묻다 - 건강, 안녕하신가요?]


도내 어르신들은 어떤 의료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을까? 

평소 건강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가장 걱정되는 질환과 건강 문제는 무엇인지 

직접 이야기를 들어본다.


[VCR2. 어르신들의 활력 충전소 - 건강 교실 프로그램]


도내 많은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체육 시설을 운영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춘천 북부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근감소 예방 운동교실,

게이트볼 등 체육 수업 현장을 방문한다.


[VCR3. 지역 의료의 새로운 길을 열다 - 강원디지털헬스케어센터]


평창 강원디지털헬스케어센터를 찾아 

의료취약지 주민들을 위한 디지털 의료 서비스 현장을 살펴본다.

원격협진과 스마트 건강관리 시스템이 지역 의료의 한계를 

어떻게 보완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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