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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지방시대
오늘날 우리는 지방중심, 주민중심, 개개인의 행복가치 중심의 지방시대를 살고 있다. 이제는 국가 주도의 동원체제보다는 지역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원동력으로 하는 지방 주도의 창조적 경쟁력 강화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이다.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이 프로그램은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기 위해 지역의 정책과 이야기를 담아내려 한다.
방송일시 수요일 오후 7시 20분
MC 고유림
작가 신희윤 이민주
PD 권오성 김민석
FD 한나영
(2026.07.01) 특집 지금은 지방시대 - 슬기로운 노후생활 1부 방송정보
작성자 :지금은 지방시대
등록일 :2026-07-01
조회수 :83

[특집 <지금은 지방시대> - 슬기로운 노후 생활 , 1부, 풍요한 노후]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늙어가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강원은 이미 초고령 사회의 중심에 서 있다. 

<지금은 지방시대> 특집 –슬기로운 노후 생활에서는

늘어난 수명만큼 깊어진 고민, 

그중에서 노후 2대 불안으로 불리는 ‘돈과 건강’에 대해 얘기한다.


1탄, 풍요한 노후에서는 강원지역 노인 빈곤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전문가를 통해 개인연금, 주택연금 등 노후 자금 활용법을 알아본다. 

그렇다면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제도는 없을까?

강원도 맞춤형 노인 일자리 사업 등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VCR1. 강원도민에게 묻다 - 노후 준비, 어떻게?]


노후를 대비하고 있는 40~50대들을 만나

현재 노후에 대한 준비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어떤 고민이 있는지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어본다.


[VCR2.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첫 걸음 - 강원경제교육센터 노후설계수업]


강원경제교육센터에서는 찾아가는 경제 교육을 통해

각 지자체에서 어르신 경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춘천에 한 경로당에서 진행된 경제 교실 현장을 만나본다.


[VCR3. 일터에서 찾은 제 2의 인생 - 노인 일자리 사업]


2020~2025, 3년 연속 강원 노인일자리 평가대회 

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횡성시니어클럽.

반찬 가게, 파크골프장 등 횡성군 곳곳에서 활동하는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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