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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지방시대
오늘날 우리는 지방중심, 주민중심, 개개인의 행복가치 중심의 지방시대를 살고 있다. 이제는 국가 주도의 동원체제보다는 지역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원동력으로 하는 지방 주도의 창조적 경쟁력 강화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이다.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이 프로그램은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기 위해 지역의 정책과 이야기를 담아내려 한다.
방송일시 수요일 오후 7시 20분
MC 고유림
작가 신희윤 이민주
PD 권오성 김민석
FD 한나영
(2026.04.22) 지금은 지방시대 방송정보
작성자 :지금은 지방시대
등록일 :2026-04-21
조회수 :131

[지역줌인 -  강릉 교통인프라 확충]


명실상부한 동해안 대표 관광도시, 강릉.

사계절내내 관광객이 몰려들면서 교통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도심 혼잡, 관광철 교통 정체, 지역 간 접근성 부족 등으로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도로 확장, 해안도로 연결, IC 및 TG신설 등 

교통 인프라 확충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강릉시 교통망 확충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변화하는 도로 환경이 시민의 일상과 관광 흐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해본다. 


[문화산책-  강릉 방문의 해, 4월 추천 여행지]


강릉시는 2026~2027년을 ‘강릉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사업의 일환으로 ‘이달의 추천 여행지’를 선정해 

홍보하고 있다. 4월의 테마는 

‘벚꽃 아래 꽃비 내리는 날, 문학을 걷다!’를 주제로

대표 명소로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을 선정했다.

이곳은 조선시대 문인 허균과 시인 허난설헌 남매를 기리는 

공간으로 특히 4월이 되면 벚꽃이 만개해 아름다운 

봄 풍경을 만날 수 있다는데!

그리고 기념공원과 함께 주변 여행 코스로

매월당 김시습 기념관을 선정했다. 역사와 문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4월의 강릉 추천 여행지를 소개한다.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

장소: 강원 강릉시 난설헌로193번길 1-16

*매주 월요일 휴무 


[매월당 김시습기념관]

장소: 강원 강릉시 운정길 85

*매주 월요일, 화요일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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