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지금은 지방시대
오늘날 우리는 지방중심, 주민중심, 개개인의 행복가치 중심의 지방시대를 살고 있다. 이제는 국가 주도의 동원체제보다는 지역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원동력으로 하는 지방 주도의 창조적 경쟁력 강화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이다.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이 프로그램은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기 위해 지역의 정책과 이야기를 담아내려 한다.
방송일시 수요일 오후 7시 20분
MC 고유림
작가 신희윤 이민주
PD 권오성 김민석
FD 한나영
(2026.1.28) 지금은 지방시대 방송정보
작성자 :지금은 지방시대
등록일 :2026-01-27
조회수 :219

[지역줌인 -  강릉시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 선포 ]


강릉시는 2026~2027년을 ‘강릉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체계적인 관광 전략을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에 나선다.

또한 2026년에 열릴 대규모 국제행사를 기반으로

2030년 세계 100대 관광명소 진입을 목표로 하고,

관광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그렇게 시는 2026년을 글로벌 경쟁력 확보의 원년으로 삼고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프로그램, 축제 등

관광객을 위한 즐길 거리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지난 1월  23일있었던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 선포식 현장을 만나본다




[지역줌인 -  강릉시 읍면동 추천관광지 ]


지난 1월 23일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선포하며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국제행사와 

연계한 관광 전략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강릉시. 

그 시작으로 강릉시는 21개 읍면동 대표 관광 명소를 선정해 

선포식에서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는데..

그 중 강릉 여행의 시작 강릉역과 강릉향교, 

대관령 옛길과 대관령박물관을 만나본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