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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부 벽난로는 왜 그곳에 있었나

    방송일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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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구에서 이뤄지던 공산군과의 치열한 고지전 중 하나인 ‘단장의 능선 전투’ 치열한 고지전이 이뤄졌던 그 옆 한가운데 서있는 시멘트 구조물 하나. “단장의 능선 후면의 계곡에는 버스비 중대의 월동을 위한 아담한 벙커들이 세워져 있었다.” - Fehrenbach, T. R. - 페렌바크의 라는 책 속에서도 등장하는 시커먼 사각형 입과 굴뚝같은 뿔을 단 이 물체의 정체는 무엇일까? 1951년 9월 13일부터 27일 동안 이어진 치열한 전투 끝에 단장의 능선을 수중에 넣게 된 미 2사단. 이 전투로 유엔군은 3700명에 이르는 사상자를 냈고 북한군은 2만5000명에 달하는 피해를 입는다. 그해 10월 25일 미 2사단은 이 능선에서 철수하면서 미 2사단의 뒷자리를 아더. B. 버스비 대위가 통솔하던 미 7사단이 인수받는다. 가을 내내 전투 쓰레기를 치우고 단장의 능선에서 겨울을 나게 된 버스비 부대. 책 속의 구절처럼 양구 두타연의 시멘트 구조물은 버스비 중대가 머물 당시 남긴 것일까? 종군기자가 부상병이 "심장이 끊어지는 것 같다"라고 한 말을 인용하며 보도하면서 ‘Heart Break Ridgeline’이라는 호칭이 붙게 된 단장의 능선 전투. 전쟁이 끝난 지 반세기가 넘었지만 아직도 그 흔적을 남기고 있는 양구 두타연 벽난로를 통해 한국전쟁 최대 격전지였던 단장의 능선 전투를 짚어본다.

  • 269부 피스메이커 DMZ에서 평화를 보다

    방송일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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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0일 강원도 최북단 고성, 굳게 닫힌 해안 철책의 문이 열렸다. 철책 문으로 들어선 주인공들은 바로 세계 평화교육 페스티벌에 참가한 외국 청소년들과 강원도 청소년 400여 명. 청소년들은 통일 전망대 앞에서 눈앞에 있지만 갈 수 없는 북한 땅을 두 눈으로 목격하고 DMZ 박물관을 방문해 분단국가의 비극과 긴장감을 느낌과 동시에 평화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 세계 평화 교육 페스티벌을 통해 분단국가 대한민국에서 ‘전쟁과 대립’이 아닌 ‘화해와 평화’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진 청소년들. 그들이 본 분단과 냉전의 현장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주변 7개국 청소년들과 강원도 청소년들이 참여한 세계 평화 교육 페스티벌이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그 발자취를 DMZ 스토리가 함께 따라가 본다. [DMZ 스토리 269부 피스 메이커, DMZ에서 평화를 보다]

  • 268부 6.25특집 북위 38도선 분단의 기억을 만나다

    방송일 201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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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7부 인삼종자전쟁 개성인삼을 구하라 2부

    방송일 2017-06-17

    0 120

  • 266부 인삼종자전쟁 삼종회수특공대 1부

    방송일 2017-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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