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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방성숙 이메일
작성일 2014-05-26 조회수 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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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지?? 사창가이전!!!! 간절한 마음에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 해강아파트에 살고있는 애둘 키우는 주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학교가 상천초등학교와 동원초등학교 둘씩이나 있고 농촌지역에 관광지역인 곳에 사창가가 들어선다는 문제로
시청에 민원 재기하였으나 이쪽 부에서 다른부서로 또 다른부서로 심지어 춘천시청 시장 비서실까지 문의 했으나 서로 떠넘기기식이고 돌아오는 답변은 똑같더군요 개인사유지이고 영업목적이아닌 주택용도로 허가를 받아 건축하는것이기에 문재가없다
그런데 한두명의 혈연관계가 실제로 주택용도로 이용한다면야
그럴수있겠죠 헌데 과연 혈연관계도 아니고 몇십명이 전직 미군부지근처 사창가 윤락업을 하시던 분들이 건물을 사용한다면 그것이 주택으로 볼수 있을까요?
사람 사는 세상에서 돈 이 먼저인지 우리 아이들은 뒷전인지 아무리 법이 우선이라지만 그전에 윤리적 계념이 우선 아닌가요?
춘천시청 건축과에선 허가를 내줄수밖에 없었다
강원도청 행정심판에서 허가를 내주라는 판결이 나왔다
춘천시청 시장 비서실은 각 부서에서 알아서 할일이다
문서상으론 주택이지만 실용도나 사회적 통념상 처음부터 허가를 내준다는것 자채가 말이 안되는것 아닙니까?
과연 내아이가 다니는학교 내가 사는지역 관광객들에게 비추어지는 춘천의 이미 농업에종사하는 내 부모다 생각하면 아무리 문서상 법률상 문제 없다 하더라도 허가를 내주고 건물이 올라설수 있게 할수 있을까요?
다들 왜 이러시는지 요즘 선거철이죠 다들 후보님들마다 내가 되면 이런일들 해결하겠다 말들 뿐이군요
최종 해결방법은 현재로선 소송을 걸든지 아니면 건물 완공후 성매매를 하는것이 확실시 되면 그때 다시 생각할 문제다
소송? 이런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시민의 문제 아닙니까?
추후 확실시? 그분들이 성매매가 불법인걸 아는데 들어내놓고 하겠습니까? 만에 하나 적발시 그때도 철거하라 못하겠죠 이미 건물은 지어져있고 사유지이고 재산권이 있으니까요 경고 조치만 하겠죠 그동안 우리 아이들과 주민들 관광객들은 불쾌하게 살아야하는것이고요
대채 누구를 위한 법이고 누구를 위한 시청이고 누구를 위한 시장님이신지
전 아이들과 그쪽으론 산책도 못하겠네요 "엄마 저집은 왜 빨간불이 켜저있어? 엄마 저아줌마들은 왜 옷을 저렇게입고 화장하고 나와있어? 저긴 누가 사는집이야?"
저는 대답해줄 자신이 없습니다
어느 높으신분들 우리 아이들에게 대답해줄수있나요?
성매매가 불법인 세상에 춘천은 예외군요
하물며 모텔이나 대형 유흥업소도 학교근처 주택가 는 허가를 안내줍니다 영업건축물이라 그렇다네요
그런데 신북읍에 그것도 학교 바로 코앞에 논밭사이 막국수집 옆에 카센타 옆에 사창가가 주택이란 이름으로 떡하니 들어오네요
지금이라도 나중에 일 복잡하게 하시지말고 아직 사용허가는 신청전이니 지금이라도 다시 일을 바로잡아야 하는것 아닌지요
오죽하면 주민들 민원도 묵살되고 주민들이 아무리 항의해도 방법이 없고 건물은 완공되어가고 하니 주민들이 그럽니다
애초에 시청하고 시장하고 사창가하고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더라 근화동 철거할때 그조건으로 철거한거라더라
하도 답답하여 언론의 힘을 믿고 정의실현 바라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이곳에 하소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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