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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박준우 이메일 yasangma1@hanmail.net
작성일 2012-11-20 조회수 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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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사이드 담당PD입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시청자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 너무 감사드립니다.

최영철 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보고 ISSUE 인사이드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주제에 맞게 패널들을 초청해 다양한 의견과 문제점, 해결방안 등을 토론해 왔는데요
앞으로는 최영철 님 의견처럼 현실에 와 닿는 얘기들, 틀에 박힌 탁상공론에서 벗어나게끔
노력하겠습니다.
따끔한 충고, 다음편 제작에 적극 반영해서 좀 더 나은 ISSUE 인사이드가 되게 제작하겠습니다.


또, 애청자 님이 올려주신 글을 보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프로그램 기획의도가 딱딱한 시사프로그램을 좀 더 가볍고 친근하게 시청자들에게
다가감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애청자 님의 응원글처럼 더 다양한 인물, 재미난 주제로 좀 더 내실있고 흥미있게 만들겠습니다.
'이창섭의 인사이드'는 G1 가족들이 하나되어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제보, 의견 등을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열심히 만들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피플인사이드에서 만나보고 싶은 인물들 추천해 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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