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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풍력단지 건설로 산림 파괴"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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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은 산림청 국감에서 문재인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깍아낸 산림만 최소 5천 350헥타르, 축구장 7천 개 면적이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산지 태양광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자, 최근엔 풍력발전기를 맹목적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보존가치 높거나 재해위험이 높은 산림에는 신재생에너지 설비가 들어서지 않아야 한다며, 산림청장에게 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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