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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8> 화천군수 '우세', 인제군수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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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끝으로 화천군수와 인제군수 선거입니다.

화천군수는 최문순 후보가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이며 김세훈 후보를 앞섰고,

인제군수는 이순선 후보가 최상기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것으로 나왔습니다.
보도에 송혜림 기자입니다.


[리포터]
/화천군은 4년만의 리턴매치를 벌이는 국민의힘 최문순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세훈 후보간 2파전 입니다.

후보 중 누구를 지지하냐고 물었더니,

최문순 후보 59.1%, 김세훈 후보 25.2%로, 33.9%p 차로 오차범위 밖에서 최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 후보는 특히 40대 이상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인 반면, 김 후보는 3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해결이 시급한 현안에 대해 물었습니다.

지역축제와 연계한 경제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고, 이어 화천읍 행정복합타운 도시재생과 군납 경쟁입찰 철회, 27사단 해체에 따른 대책 마련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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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수는 국민의힘 이순선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최상기 후보가 4번째로 매치를 벌입니다.

지지도는 이순선 후보 46.1%, 최상기 후보 38.1%, 무소속 한상철 후보 1.6%로,

이 후보와 최 후보가 8.0%p 차 오차범위 내 접전입니다./

/최근 선거 결과를 보면 2011년 재보궐에서는 이 후보가 0.48%p, 2014년 6회 지방선거에서도 이 후보가 9.49%p 앞섰지만,

2018년 7회 지방선거에서는 최 후보가 13.06%p로 앞섰습니다./

/인제지역의 시급한 현안에 대해서는 동서고속화철도 역세권 개발을 비롯해 상남-기린 국도 31호선 조기 개통, 레포츠관광 활성화, 44번 국도 활성화 등의 순으로 답했습니다./

/접경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듯, 인제와 화천지역 응답자의 정당지지도를 보면, 국민의힘이 높고 상대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은 낮게 나왔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G1방송을 비롯한 도내 5개 언론사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5월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도내 18개 시군별로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씩, 전체 9,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강원도 전체가 ±1.0%포인트, 18개 시군 별로는 ±4.4%포인트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G1뉴스 송혜림입니다.

*조사의뢰 : G1방송, KBS춘천방송총국, 춘천MBC, 강원도민일보, 강원일보

*조사일시 : 2022년 5월 16일~5월 20일 (5일간)

*조사기관 : (주)한국리서치

*조사지역 및 대상 : 도내 18개 시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 면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
(100% 휴대전화 가상번호)

*표본오차 :
- 강원도 : ±1.0%p (95% 신뢰수준)
- 18개 시군 개별 : ±4.4%p (95% 신뢰수준)

*표본크기 : 강원도 9,000명(강원도 18개 시군별 각 500명씩)

*응답률 : 20.5%(총 43,834명과 통화하여 그 중 9,000명 응답 완료)
- 강릉시 18.5%
- 동해시 16.5%
- 삼척시 20.1%
- 속초시 17.4%
- 원주시 15.9%
- 춘천시 18.1%
- 태백시 23.6%
- 고성군 21.0%
- 양구군 25.5%
- 양양군 17.9%
- 영월군 26.5%
- 인제군 20.9%
- 정선군 24.0%
- 철원군 20.6%
- 평창군 24.5%
- 홍천군 19.6%
- 화천군 24.2%
- 횡성군 23.4%

*피조사자 선정방법 :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가중치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2022년 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질문내용 : 후보 지지도, 정당 지지도, 시급현안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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